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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에스디테크, '몬스터 L4102W타워' 서버 출시_산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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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81회 작성일 20-12-14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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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용·보급형으로 구분해 빅데이터·딥러닝·IoT 등에 폭넓게 활용 기대

     
    엘에스디테크, '몬스터 L4102W타워' 서버 출시
    엘에스디테크의 '몬스터 L4102W 타워 



    [산업일보]
    국산 브랜드 몬스터 서버를 생산하는 엘에스디테크가 공간 활용성 및 비용 효율성을 개선한 전문가용, 보급용 워크스테이션 '몬스터 L4102W타워'2종을 출시한다.

    '몬스터 L4102W 타워' 제품은 워크스테이션 아키텍처기반의 메인보드를 사용하며, 인텔의 제온(Xeon) 프로세서를 최대 2개까지 탑재 가능하고, DDR4 메모리와 엔비디아의 RTX계열 GPU(그래픽 프로세서 유닛)와 AMD RX 계열 및 IPU를 최대 4개까지 탑재해 성능을 극대화 시켰다.

    엘에스디테크 측은 '몬스터 L4102W타워' 서버가 ▲빅데이터 처리 ▲딥러닝 ▲IoT ▲렌더링 ▲3D CAD분야 등 스타트업 및 대학의 개인별 사용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하면서 경제성과 효율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문가용 워크스테이션은 성능을 고려해 OS영역은 240~500GB NVMe를 제공하고, DISK 영역은 SSD 스토리지로 H/W방식의 RAID 구성을 기본으로 구성하며, 최대 20TB 용량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Power Supply는 최대 2000W구 구성하고, 고객이 원하는 경우 Water Cooling System 적용도 가능하다.

    보급형 워크스테이션의 경우 1CPU, 32GB 메모리, 1GPU, 2TB SSD, 16TB HDD 구성으로 500만 원 대 공급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몬스터 L4102W 제품은 엘에스디테크의 DISK I/O 병목 현상을 제로화 시킨 특허 기술인 MAC-T(Multi Array Channel-Transaction)를 적용해 데이터 처리 성능을 향상시켰다. 이에, CPU는 Thread 단위까지 Full Turbo 기술을 적용했으며, GPU도 표준 PCI 방식으로 연결해 GPU 성능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엘에스디테크의 몬스터 워크스테이션 제품은 오는 12월말 정식으로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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